반일감정이라고 해봐야 별거 없죠 정치/사회

일본이 지진난거에 돈을 직접 갔다주시는
이전 위안부 할머니분들과 (이제까지 막말한번 했다고 욕먹고 봉사활동한 김구라만 불쌍해지죠.)
또 위안부 할머니분 한분 돌아가셨는데 브이짜 하던 인간들
그리고 메르스사태때 일본 국회의원들하고 뽈차던 우리여야 국개의원들까지

뭐 어려운 순간순간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경거망동을 삼가할 순간마다 일본을 찾는군요.

뭐 일본 지진에 대해서 성금을 위안부할머니들이 준다는거 어차피 일본이 돈이 썩어나니 일본 스스로가 알아서 할일인데 참 할짓없는 것이었고. 국회의원들이 브이짜 한거는 위안부 운운한다면서 말바꾸는 후레자식들이고.

메르스사태는 완전 미친놈들이고요.
뭐 이 정도면 친일청산 이런 말 무색 그 자체네요.  저런게 나라 이미지 쌓기 그것과 거리도 멀고 순전히 자기들 입맛에 맞는 행동들이었으니깐요.

사실 일본에서 지진난거에 우리가 돈을 줄 필요는 일본이 넘쳐나는게 돈이고. 메르스사태때는  저렇게 뽈차는 짓 하지말고 국회에 몇일 밤새고 긴급소집하고 브이짜는 그냥 가서 밥쳐먹고 그러지 말고 조용히 추모하다가 가던가 해야 하는데 참고로 현충원에 가서 저도 브이짜 이딴 짓은 안했습니다.  

일본을 이기자고 해서 일본 규탄 어쩌구 누군가에게  떠들어봐야 뒷통수나 쳐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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