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대표 33인은 그렇다쳐도 김성일은 욕해야지. 역사

일단 주둥이로 신나게 떠들며 나라를 흐트려놓았는데 사료 신나게 들먹여봐야 그 인간이 무슨 저 강감찬, 서희급도 아니고

“그대가 말한 것이 황윤길과 다르니, 만일 왜군이 실지로 온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하였더니, 김성일이 말하였다.

“나도 어떻게 왜군이 끝끝내 오지 않는다고 기필할 수야 있습니까. 다만 황윤길의 말이 너무 지나쳐 꼭 왜놈들이 우리 사신들의 뒤를 바로 쫓아오는 것 같아 인심이 흉흉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말했을 뿐입니다.”

이게 내용인데 황윤길만 빼도 저런소리를 할수 있는지 의문이지


"1146년『서경』의「대우모(大禹謨)」를 강독하였다. 인종과 공예태후 임씨(恭睿太后任氏)가 의종 대신에 둘째 아들인 대령후 왕경(大寧侯 王暻)을 태자로 세우려 하자 이를 막기도 하였다. 오랫동안 간관직에 있었으므로 인종이 승선으로 발탁해 동궁의 스승으로 삼았으며, 왕이 죽을 때 의종을 잘 보위하라는 부탁을 받았다."

저 새끼도 그래 인종 새끼도 의종을 밀었구만 인종이라는 존재가 없는 그 순간 저런 헛소리는 못하지
저놈도 그래 "공예태후께서 말씀이 지나치고 꼭 현태자께서 폭군같고 정사가 어지럽고 혼란스럽기때문에 폐하의 뜻을 거역할수 없지않사옵니까? 태후께서는 국모이시니 정사에 관여치 마시옵소서"

그리고 의종 막장=>무신란

정습명, 정도전, 김성일 뭐 이런 인간들은 주둥이나 털기 바쁘지 뒷감당에 생각도 안하고 그 개인의 미움이 크니깐 저렇게 좋은 평을 못받는거지.

그리고 김성일이라면 신라왕족 후손인데 신라왕족들이 신라는 물론 고려귀족으로 해쳐먹었으면 되었지 조선대에서 해쳐먹는건 뭐야. 개성왕씨들은 그렇게 쳐죽이고 경주, 의성, 안동에 흩어진 김씨들은 냅두나봐 고려광종도 신라쪽 세력 컨트롤 많이 했고 무신정권때는 아예 멸문지화 직전까지 갔는데. 조선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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