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악의 찐따 보수들을 우리가 꼽아봅시다. 정치/사회

유승민도 향후에는 찐따 보수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상 최악의 찐따 보수들을 우리가 꼽아봅시다.

이승만 시절에는 그냥 전부다지만 그중에서 곽영주가 가장 쓰레기였지요.
그 진중권이니 유시민이니 하는
강남좌파니 뭐니 하던 인간들의 박정희 남로당 드립의 원 주인공이 다름이 아닌 곽영주였지요.

정의당 뭐 그쪽에서
박정희 남로당 이야기를 하면 뭐 곽영주라는 자의 그런 발언을 옹호한다는건가요? 허허

그리고 박정희 시절에는 김형욱이 있었지요.
그 김형욱은 해처먹을거 다 해처먹다가 권력에서 눈엣가시가 되니
도망가다가 결국엔 X맨이 되고 나중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요.
정치적 생명에 금이간 사례이고 이를 이용한 놈이 현재 청와대 홍보특보로 있는 작자입니다.
(보너스로 DJP연합에 주인공인 JP옹이 있군요. 이때도 이 사람이 좀 찐따였긴 해도 그래도
김형욱이나 김재규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사람입니다. 측근 중엔 그래도 으뜸입니다.)

그리고 전두환 시절에는 노태우가 있었지요.
(전두환 본인도 엄청나게 찐따인게
김종필옹을 부정축재자로 몰았죠. 정권의 차별화라는 되도않는 짓거리로....)

전두환 정권때는 은근히 열을 많이 받았나봐야 그러자 전두환이 물러나자
갑자기 6.29 선언이니 뭐니 하면서
개설레발치고 통수를 쳐맞고 김대중에게는 뇌물을 선물한 자였지요.
오죽하면 물태우라는 소리가 나왔겠습니까?

보너스로 박지원도 포함되겠지요.

그리고 노태우 시절에는 박철언이라는 찐따가 있었지요.
나중에는 그 박철언 게이트로 열심히 털리고,
햇볕정책에 대해서는 자기가 원조라고 홈페이지에서 개설레발글을 남기더군요.
그러니까 교수들에게 뒷통수나 맞고 그 수행비서인가 하는 그 아저씨한테
또 통수나 맞습니다.

그리고 김영삼 시절에는 김현철이라는 찐따가 있었지요.
이놈도 IMF의 원흉이었으나 나중에는 문재인을 지지하는 짓거리를 했지요.

그리고 한나라당 시절에는 그야말로 찐짜 보수들이 있었는데
손학규, 이미경, 김홍신 이 3인방인데
젤 찐따가 김홍신이었습니다. 김대중 주둥이를 공업용 미싱으로 박아버려야 한다고 했으나
나중에는 노벨평화상을 누구보다 지지했다고 태세전환을 했지요. 뿐만 아니라 유시민의 행사때
참여해서 축사를 봤던 멍청이였습니다. 유시민같은 놈에게 낚여서 성공할줄 알았는데
결과는 588차이로 졌지요. 제가 생각해보건데 이놈이 의원을 장악했더라면
유시민의 정치적 생명력이 더 붙었을수도 있지요.

이후에는 이명박 시절 밑에서 해처먹던 안철수도 있고
박근혜 시절 밑에서 해처먹던 이상돈도 있습니다.

이들을 정치적으로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유승민도 저런 인간들 꼴아지나기 싫으면  지금 행보를 잘해야 합니다.



덧글

  • 1111 2015/07/09 14:52 # 삭제 답글

    님이 생각하시는 찐따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궁금합니다.
  • JP탄생론 2015/07/09 16:17 #

    다른 이야기로는 X맨이라고 합니다. 뭐 X맨 아닌 보수들이 어디겠습니까만.....저것들은 유난히 심각하죠. 저년옥은 그래도 지금 튀어나오지 않아서 다행입니다만 김홍신은 지금도 종편에 나와서 말도 안되는 개소리나 쳐까고 다니더군요. 손학규는 뭐 시골에 짱박혀있다고 하고 이미경은 모르겠군요.
  • kuks 2015/07/09 20:32 # 답글

    비판이 아닌 일부 의견동조의 의미에서 트랙백을 날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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