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입원에서 검열이 안걸린 곳도 있네 정치/사회




http://m.news.naver.com/comment/list.nhn?gno=news020%2c0003085649&aid=0003085649&mode=LSD&oid=020&sid1=004&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004&light=off

후덜덜함 ㅇㄱㅇ들

근데 사실 이 화력으로 이글루스 글리젠이나 채워줬으면ㅡㅡ
여기 존나 노잼


이쯤하면 문재인님이 대통령인지 아닌지 밝혀야. 정치/사회

노건평인지 노건호인지 아니면 노무현재단장인지
밝혀주시면 고맙습니다. 진짜 문재인이 대통령 하는거 맞나요?
내가 보기엔 대통령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궁금합니다. 사실 이쯤되면 연설문을 진짜 써주는 사람 기타 등등 다 밝히고 뭐해야 하지 않나요?

항상 행정은 투명하고 또 투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니님 진짜 대통령이 맞긴 맞습니까?

북괴에도 묻고 싶은게 있다

김정은이 지배하고 있는 나라가 맞기는 하냐? 맞다면 그 새끼가 지도자인지 아닌지 밝히던가. 김여정이 지도자인지 아님 아무개가 지도자인지 니들이 밝혀라. 나는 3대세습이라고 하지만 이 새끼들 뒤에 꼭두각시는 있었다고 본다. 1대는 박헌영 2대는 장성택 3대는 김여정 최룡해 등등 사실일 경우는 통치는 김정은이 한게 아니라 실은 통치자가 따로 있다는거다.

국정원 댓글사건 조사한다고 하는데 정치/사회

"아니면 이 외에 26개의 팀이 더 발견된 것인지에 대해선 TF 측은 밝히지 않았다."

그렇게 자신있으면 밝혀야지 왜 안밝힐까?

근데 이건 잘 밝히더라.

"보수·친여 성향의 예비역 군인, 회사원, 주부, 학생, 자영업자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오락가락하는 이도 저도 아닌 TF의 글

◇ 정관용> 한 해 예산이 30억, 이것도 아직 확실치 않습니까?

◆ 정해구> 그것도 확실치 않은 겁니다. 왜냐하면 이게 3년 반 동안에 운영됐기 때문에 팀에 따라서 예산이 달라졌을 것 같아요.

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뭐 12월까지 조사한다는데 또 시간 더럽게 끈다는건가? 뭐 조사한다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밝히지 않았다. 12월까지 한다. 저러다가 마티즈 공방때처럼 본질인 해킹은
산으로 가고 마티즈 차량판으로 가서 본질 놓치고 대승적 양보 운운하겠지. 내가 보기엔 저렇게 질질끌다가 이것도 안되니 2017년 대선때 국정원 개입 그것도 의혹한방 까발리는 즉시 또 산으로 가겠지

벌써부터 구멍 파려는거 글구 하나 하나마다 보이네. 밝히지 않았다. 확실치 않다. 밝혔다. 12월에 조사한다. 하지만 빨리빨리할거다. 뭐냐? 쯧쯧쯧






반일감정이라고 해봐야 별거 없죠 정치/사회

일본이 지진난거에 돈을 직접 갔다주시는
이전 위안부 할머니분들과 (이제까지 막말한번 했다고 욕먹고 봉사활동한 김구라만 불쌍해지죠.)
또 위안부 할머니분 한분 돌아가셨는데 브이짜 하던 인간들
그리고 메르스사태때 일본 국회의원들하고 뽈차던 우리여야 국개의원들까지

뭐 어려운 순간순간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경거망동을 삼가할 순간마다 일본을 찾는군요.

뭐 일본 지진에 대해서 성금을 위안부할머니들이 준다는거 어차피 일본이 돈이 썩어나니 일본 스스로가 알아서 할일인데 참 할짓없는 것이었고. 국회의원들이 브이짜 한거는 위안부 운운한다면서 말바꾸는 후레자식들이고.

메르스사태는 완전 미친놈들이고요.
뭐 이 정도면 친일청산 이런 말 무색 그 자체네요.  저런게 나라 이미지 쌓기 그것과 거리도 멀고 순전히 자기들 입맛에 맞는 행동들이었으니깐요.

사실 일본에서 지진난거에 우리가 돈을 줄 필요는 일본이 넘쳐나는게 돈이고. 메르스사태때는  저렇게 뽈차는 짓 하지말고 국회에 몇일 밤새고 긴급소집하고 브이짜는 그냥 가서 밥쳐먹고 그러지 말고 조용히 추모하다가 가던가 해야 하는데 참고로 현충원에 가서 저도 브이짜 이딴 짓은 안했습니다.  

일본을 이기자고 해서 일본 규탄 어쩌구 누군가에게  떠들어봐야 뒷통수나 쳐먹겠죠.


물에 술타고 술에 물타는 역사 (1) 역사

여려 역사카페나 기타 다른 곳을 보면 일관된 역사논조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보인다

가령 위화도회군을 지지하면서 공민왕의 실정에 대해서 비판을 하게 되면 조선태조가 귀족들을 죽인것에 성계탕을 운운하고 조선태종의 민무질 민우구의 숙청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공민왕은 위화도회군에 언뜻 비껴나간듯 해서 마치 공민왕의 숙청을 조선태조와 조선태종의 숙청과 비교하며 옹호하는 웃긴 일은 숭의전에 뭍힌 안우. 이방실. 김득배같이 역사속에 사라질뻔한
그들을 복원한 조선의 명망높은 학자들의 바보짓 헛수고 그 자체가 된다. 뿐만 아니라 공민왕을 옹호하면 왕비가 죽을때마다 영전공사를 민본을 중시하는 조선에서 하고 백성들의 고혈을 짜자는 것인데. 태조나 태종이 이걸 본받으란건가? 더욱이 무과를 정착시킨것은 조선 태종인데 공민왕은 무과제안조차 무산시켰다 불과 이십년의 재위동안 군제 개편 무산 무관제 도입 무산 4계급제 무산 지공거 혁파 무산 사전혁파 무산 온통 무산이다.

공민왕은 알다시피 고려의 국왕이고 회군자들은 조선의 개국공신들이 되고 조선의 왕과 무인 사대부가 된다.
근데 어째서 공민왕은 그렇게나 그리운가? 친원파를 처단해서? 웃긴게 정작 몽골의 여자가 그의 배우자다. 더구나 그 여자가 죽자 무리한 영전공사를 하는게 좋아보이나? 인당의 석연치않은 숙청은? 조선태조나 조선태종이 그러했나?

그는 애시당초 왕감이 아니었다. 원의 불모로 잡혀사는 신세라고
해도 특별히 무경칠서. 경서등에 능통했다는 이야기도 크게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몽골의 눈에 가시라면 요사. 금사나 원조비사라던가 그런 것을 안다던가 하는게 보이진 않는다. 말도 제대로 못탈정도로 무에 능한것도 아니었다.. 수양대군과 비교되며 욕먹는 고려 숙종은 중국의 고서를 나름 통달하고 윤관과 오연총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런데 공민왕을 옹호한다? 위화도회군을 지지하며 공민왕을 옹호하는 잣대에 왜 조선태조의 고려귀족숙청과 조선태종 숙청을 말할까? 회군이후에 피는 이후 뿌려질 일이고 이런것에 희생도 불가피하다. 하지않는 이상은 삼원수처럼 싸늘한 죽음뿐이다

이미 다 끝났고 다 엎어진 상황에서 공민왕 비판에 조선태조의 숙청과 조선태종의 숙청을 논하는게 웃기다.

위안부할머니 죽을때 묘소에서 브이짜도 웃기네 정치/사회

사실 이전에 위안부 할머니중
몇명이 일본에 지진성금낼때 욕많이 먹었지만
저렇게까지 하는 것도
본시 정신상태가 썩어도 보통 썩은게 아니지
저건 망언을 넘어서 정신상태도 글러쳐먹은거지
사실 제명이 좋은데 할지도 의문에
뭐 위안부할머니들이
지진성금낸것도 나도 민감함은 진짜 고려해야 할 정도로
질타는 했지만
저기서 브이짜하는 것도 그것과 다를게 하등 없지
위안부할머니들이 일본에 지진성금 낸거야
정치인들이 아니니 그렇다쳐도
저건 정치인이라는 인간들이 그러니
사실 사회라는게 절차, 정상적인 방법 모두 다 건너뛰고 하는게
날이 갈수록 없어지니 이런 말도안되는 것들을 숱하게 보는거지
그걸 정치인들부터 실행하니 아래도 이상하게 흐르지
누가 말하더라 정치인들은 공인이라고 말이다.
근데 하는 짓거리가 사회인들만도 못하니.




위안부 망언이전에 이런 기사를 보시길 바랍니다. 정치/사회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 지진 성금 온라인서 갑론을박 벌어져

“살인범이 상 당하면 부조하나”


변화 없는 日에 반감이 내부로

“할머니들 앙갚음 바라는 것 아냐

시민들 스스로 인식전환해야”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겪은 할머니들이 일본 구마모토(熊本) 강진 피해자들을 돕겠다며 성금을 기부한 일을 두고 온ㆍ오프 공간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피해자 할머니들이 진정한 관용의 가치를 몸소 보여준 데 대한 칭송이 대부분이지만, 일각에선 ‘일본에 온건한 태도를 보일 거면 위안부 사과를 요구하지도 말라’는 식의 억지 비판도 나오는 상황이다.

21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에 따르면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90), 길원옥(87) 할머니는 일본 구마모토현 등을 휩쓴 강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각각 100만원과 30만원을 기부했다. 김 할머니는 20일 수요집회에서 기부 의사를 밝히며 “강진 피해자들이 아파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일본에 재일교포들도 많고 우리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줬던 사람들도 여럿 있다”며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 모금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할머니는 특히 “우리는 일본 사람과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다.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도 힘을 보태줬으면 좋겠다”라고 시민들의 모금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두 할머니는 정대협 측에 먼저 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대협은 곧 관련 단체들과 일본 지진 피해자 지원 모금활동을 벌여 여기서 거둔 기부금과 할머니들이 전달한 130만원을 함께 일본에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위안부 할머니들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도 정대협과 함께 모금 활동을 펼쳐 1,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 물품 등을 일본에 보냈다.

평생의 한(恨)을 넘어선 할머니들의 선의에 많은 이들은 찬사를 보냈다. 주부 김진영(52)씨는 “관용이 점차 사라져가는 시대에 선행을 베푼 할머니들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달았다”며 “이러한 마음이 한국과 일본 양국에 큰 울림을 주길 바란다”고 했다. 네티즌 김**도 “창과 칼로 다가온 일본에게 오히려 따뜻한 마음으로 다독이려는 모습은 이 시대를 살리는 아름다운 정신”이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12월 일방적인 위안부 협상 타결안을 내놓은 한일 양국 정부에 강하게 반발해왔던 피해자 할머니들이지만 일본 지원에 먼저 나서자고 촉구한 대목도 높이 평가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할머니들의 진심을 삐뚤어진 시선으로 바라보는 여론도 적잖다. 대학생 최모(24ㆍ여)씨는 “위안부 피해 당사자들이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일본에 굽히는 모양새가 나지 않겠느냐”며 “일본이 도움을 받고도 고마워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회사원 정모(27)씨도 “일본인이 지지해 뽑힌 사람들이 일본 정치인들이고, 이들이 할머니들을 매춘부 취급하는데 그런 일본 사람들을 돕자는 말은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온라인 상에서는 더욱 과격한 반응들이 오갔다. 네티즌 tyui****는 “할머니들을 짓밟은 사람들 중에는 일반인들이 있었고 그 후손들이 지진으로 고통 받은 것”이라며 “이들을 도운 할머니들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심지어 “강간범, 살인범이 상을 당했다 한들 부조하러 가는 것이 옳은 행동이냐”(후**)는 반응을 내놓은 네티즌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달라지지 않는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 과거사 반성 부족 행태가 근본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윤인진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우리가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한 뒤에도 독도, 과거사 문제에서 일본이 자세를 바꾸지 않으면서 일본 정치권을 향한 국민들의 반감이 할머니들의 기부도 비판적으로 보게 만들었다”며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덕적으로 행동한 할머니들의 성금 전달 사실만으로도 일본 시민들에게 미칠 영향력이 대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가해자인 일본 군인, 당시 일본 정부, 위안부 문제를 인정하지 않는 현재 일본 정부의 책임과 일본 시민이 가져야 하는 윤리적 차원의 책임이 다르다는 것을 할머니들은 알고 있다”며 “할머니들이 주장해 온 것들이 특정 개인에 대한 분노와 앙갚음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안다면 우리들 역시 인식 전환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지후 기자 hoo@hankookilbo.com

양진하 기자 realha@hankookilbo.com

저는 이 당시 지진이 터질때 일본은 국민정서상 지원이 그래서 에콰도르로 신경을 썼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제까지 망언이 이해가 될 정도였죠. 김구라씨가 이걸로 방송접고 봉사활동했는데 결과물은 이거였죠. 제가 김구라씨같으면 어쩔까 하는 생각도 가졌죠

지진난 저 지역은 결국 자민당 의원이 당선되고, 저짓이 얼마나 허망한가를 느꼈죠.

항상 우리는 북한도 저렇고 중공도 저렇게 상대합니다. 관용이라 따스함이라 그 관용과 따스함이 오히려 성금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민폐를 주죠.예를 들어 연평도 포격도발을 막다 살아남은 군인들이 북한에 홍수같은 사고터질때 성금을 줘도 시끄러워지죠.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런걸 잘안하려고죠. 예를 들어 불법어선 때려잡은 해경이 중국에 지진같은 사고터질때 성금보단 가장 먼저 죽다 살아남은걸 기억하기 때문에 잘안하려고 하죠. 또한 주다가 또 욕먹겠죠. 본인들은 지금 이런 짓을 하고 있는거죠.

친일파는 싫다며 저건 좋나봐요.허허

미국소와 한우와 노트7과 아이폰 정치/사회

"아따 너는 36개월 지난 미국소나 먹으면서 노트7 폭탄 외국보다 더 비싸게 주고 샀더냐~ㅋㅋㅋ"

"남이 갤럭시 사든 아이폰 사든 요타폰 사든 블랙베리 사든 화웨이 사든 뭔 상관이여? 나름 합리적인 이유로 사서 잘쓰면 장땡인거지."

"먹는 식재료랑 전자제품 완성품이 파급효과가 같나?"

미국소 이야기나와서 미국소 옹호에 이민 운운하더니 이젠 애플까면 노트7 운운한다. 노트7이 싫으면 지나 이민갈것이지

물론 애플에 대해 큰 감정은 없다. 하지만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노트7드립치고 미국소 옹호하면 36개월 드립치면 그냥 차라리 둘다 별로라고 해라 합리나 파급효과 드립은 또 뭐냐? 참 저런게 폐족들 사고방식인게 웃기다. 아 미국소는 싫고 아이폰은 좋나봐.

근데 미국소도 아이폰처럼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하는데 미국 농가가 애플보다 돈이 없는지 그럴 여럭은 없는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전자제품은 화재까지도 부르는데 말이지.

얼마나 피해자 코스프레라던가 이미지 메이킹에 잘쳐넘어가는지 잘보여주는 대목 중 하나다.




정도전에 대한 이야기 역사

제가 정도전을 마치 간신배로 묘사하고 태종을 띄워서 몇분에게 욕좀 먹은게 있죠. 뭐 욕은 달게 받으나 정도전이 있어야 입헌군주제 한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웃기죠.

예를 들어 조선초 정도전의 창칼이자 무인이었던 류만수라는 양반이 있는데 이 사람의 조상이 류경이죠.
무오정변을 아실 것입니다. 정변을 일으켜 몇대에 걸진 최씨정권을 붕괴시키고 실권자가 류경이 된 사건입니다.

더욱이 노비출신 김준까지 가세했으니 남들이 보기엔 참으로 이상적인 정치로 보일겁니다. 그지같은 최씨정권도 무너지고 천대받은 천민조차 정치권에 권력을 잡고,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했던 무오정변을 재상정치와 비교하냐?"라고 하죠. 하지만 이것의 성공과 더불어 류경은 마침내 급진사대부의 효시가 될 사상을 가져온 안향을 발굴합니다. 뿐만 아니라 김방경 장군도 변호해서 살립니다 정도전보다 더 낫지 결코 못할게 없는 문신이죠.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 김준은 이걸 비웃기라도 한듯 이걸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립니다. 환경이 좋았는데 막장된 최충헌과 달리 김준은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 환경부터가 좋은 인성을 쌓기 글렀던거죠.

정도전의 재상정치라 자칫 잘못하다간 무오정변 하나 터질까 이런 걱정부터해야 합니다. 더욱이 류경의 후손은 류만수고요. 툭 까놓고 류만수대감부터 인성은 좀 아닙니다. 남은 이런 양반이면 모를까.

더욱이 정도전의 불씨잡변도 본시 류숙이 자신의 지공거이자 스승이었는데 이 사람을 죽인게 신돈이었습니다. 결국 신돈과 정도전을 묶어 찬양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지도 느끼죠

솔직히 명분으론 누구보다 좋은 양반이나 실상이 반대일 경우가 정도전이죠. 진짜로 불씨잡변을 하고 싶으면 류숙에 대한 이야기는 아예 거론도 하지말고 넣지 말아야죠. 태생이 그 조선을 애먹이고 갉아먹던 향리출신의 대표라서 그런가요. 툭 까놓고 호족이나 향리 이딴 세력들이 주인노릇하는 자체가 웃기긴 웃기네요. 한반도가 무슨 짱깨도 아니고 호족이 진골귀족 몰아냈다고 자부하는거 못지 않게 향리가 권문세가 깼다고 자부하는 것만큼 웃긴게 없고 오히려 본인들의 향리근성 향리의 조상인 호족근성부터 죽여야할 판국에 그건 하지 않았습니다.
본시 병서나 유교만 읽어도 향리나 호족은 완전 인간 이하취급인데






계유정난에 대한 저의 이야기 역사

사실 뭐 전 애가 왕이 되는건 창왕 옹립만봐도 별로라서
피할 수 없고 계유정난 이런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김종서 이 양반이 문무겸비형 문신이라서 죽은게 안타깝지만 (뭐 이 양반도 한간에 안평을 밀었다고 하니)

한편으론 조선 선조가 왜란이 끝나고 그 단종처럼 한방 썰려봐야 나쁘지 않다고 보는게. 고려말 홍건적 침입 막은거 자기도 극찬했으면 자기도 공민왕처럼 썰려야죠. 혹은 단종처럼 이유는 조선왕조차도 패한 왕조를 그리워하면 반정까지도 가고 죽을수도 있죠.신하는 모름지기 반역행위로 죽을 수 있죠.

결국 단종의 죽음에 연민이 저런 한심한 왕의 등장이죠.
(고려를 그리워한다라 조선왕조 왕인지 아니면 고려왕조 왕인지 구별이 안가네요. 그렇게 고려가 좋으면 자기가 고려왕 모셔서 왕 꽂아두던가

물론 나름 불쌍하고 변명거리 많겠죠. 하지만 역사에는 변명없고 한풀이 없고, 동정없습니다. )

왕이라는게 열에 하나를 못해도 여럿 죽인다고 욕먹는게 왕인데
우리나라는 열에 반을 못해도 동정이죠. 열에 아홉을 못할때 그때 왕이 폭군이 됩니다. 미연의 싹을 못자르니 이렇게 된거지요

계유정난만봐도 일단 애가 왕인데 열에 다섯을 할까말까입니다. 아직 애고 미성년을 왕으로 앉혀서 성공한 사례는 조선조에 극히 드뭅니다 세종께서도 20대의 나이로 왕을 시작했죠. 태조,정종,태종, 문종은 조선왕치곤 성년의 나이에 왕에 오른 왕들이죠. 이 중에서 태조는 성년치곤 나이가 꽤 많습니다.

어찌보면 계유정난은 미연의 싹을 자른 조치로 보여집니다. 이 분위기는 어찌보면 중종반정으로 이어졌지요.
물론 제 조상중에는 사육신중 한분이 계신데 제가 묻고 싶은게 있다면 그럼 창왕은 폐하면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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