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 3대 종교갤에서 활동하다 여기왔습니다. 자유

친목질좀 할까해요.

잘지내시죠? 여긴 여전히 조용하네요. 마치 디씨 가갤같은 분위가 느껴집니다만


교회에서 종교인 과세 유예 등등으로 입씨름했습니다. 정치/사회

조찬기도회나 기타 등등등
교회가 내세우는 프로테스탄티즘은 부당함에 저항을 한다는 Protest도 있습니다

제가 정치판에 3당합당, DJP연대, 후단협, 대연정, 국회선진화법같은 병신 머저리 짓거리를 거지같아하듯이 종교인 과세 유예지키려고 하는 것을 보니 구걸하는 것인지 그 조찬기도회를 나가는 것을 보니 진짜 상노답같았습니다. 마치 합당.  연대. 후단협, 대연정 같은 담합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교회 목사 아내한테 "개종하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차라리 천주교에 대수천같은 애들이 더 낫고 불교에선 성호라는 승려가 더 나을 지경입니다. 개신교는 눈치때문인지 이런 양반들이 전혀 안나오더군요.

오히려 그 눈치 덕택에 이전에 정의사제구현단같은 인간들이 장악해 천주교는 리무진 리버럴 을 추구하는 종교의 1등이었지만 이젠 개신교가 그 리무진 리버럴의 극치를 보여주는데 1등이이 된듯 합니다.

리무진 리버럴들이 설쳐대는 우리나라 대표 종교인 천주교를 역전시키고 이젠 개신교가 된다는게 참으로 역겹네요. 뭐 그 세력들 중에는 이것에 반발하면 일본이나 미국으로 꺼져라고 했으니 연말이면  비숙련공이든 무엇이든 미국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아님 연말쯤에 불교로 개종해서 그래 일본은 불교 믿으니 돈 다 꼴아박아도 좋으니 어학원 생활이나 하러 가거나요. 주말은 일본 인근 절간가서 천배를 하던요.

여기에 오랜기간 살고 나서 외국에 가서 생활한다는건 결코 쉽지 않겠으나 제가 믿은 종교가 이정도로 개썩창이 되고 가정에서도 같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 신자노릇 제대로 하는지를 또 그걸 계속 지켜봐야 하는지 의문이죠.

(사실 이민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정치 문제나 종교 문제나 혹은 가정문제로 이민을 가는 사람들은 의외로 성공가능성이 높더군요. 문제는 의외로 성공가능성이 높을뿐이지)

개신교의 리무진 리버럴화라 정치적 올바름이라 많이 역겹네요. 냉전시대 끝났다고 아직도 그딴 사상들이나 받아들이나봐요. 정작 미국에선  그딴 사상 종친게 언제인데. 하긴 우리나라 리무진 리버럴의 본산지가 개신교였다가 천주교가 1등탈환하고 다시 개신교가 리무진 리버럴 1등 종교가 되는데요. 뭘.







쌍장닝 우리도 미투한다해 정치/사회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체류 자격 문제 등으로 인해 성범죄 피해를 신고하지 못했던 외국인 이주여성을 위해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선다.

법무부는 21일 '이주여성 성폭력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피해 여성이 신고를 주저하게 하는 신분·언어 문제 등을 해소해 이들의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법무부는 공무원이 범죄 피해를 본 외국인의 신원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반드시 통보하도록 한 현행 규정을 고쳐 성범죄 피해 외국인에 대해서는 통보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피해자가 체류 자격에 상관없이 법적 구제를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또 피해자가 성폭력 범죄 등을 수사기관에 고소해 수사·재판이 진행되는 때에는 체류 상태와 무관하게 수사·재판이 끝날 때까지 합법적 체류를 허용한다.

아울러 법무부는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에서 맡은 이주여성 성폭력 피해 접수 업무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어 등 20개 언어로 각종 민원을 안내하는 '1345' 신고 창구를 통해 언어적 문제로 신고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려는 목적이다. 

이 밖에도 외국인 여성을 고용한 유흥업소를 정부 부처 합동으로 점검하고, 성폭력을 행사한 고용주에 대해서는 초청 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방안 등도 추진된다. 

2016년 여성가족부의 '한국 여성의 성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 여성의 경우 성폭력을 당하고도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가 68.2%에 달했다. 

그 이유로는 불법체류 신고의 두려움이 47.4%(복수응답), 실직 우려가 36.8%, 사회적 시선이 31.6%, 한국어 부족이 21.1%로 꼽혔다.

banghd@yna.co.kr

미투의 종착역은 불법체류자였나. 진짜 개할말이 쳐없음.


온통 나라가 정치 이야기로 도배가 되는구만. 미분류

참여정치니 뭐니 하는 쓰레기같은 사상을 신나게 심어줘서 지금 네이버고 다음이고 각포탈 
각종편 방송 등등 죄다 정치 이야기로 도배가 되는게 진짜 보기가 안좋네

정경유착은 기본에 뭐 정부부터 정치인들 죄다 쳐모인 조찬기도회나 이딴 것부터 시작해서 
걍 인구에 비해 적은땅에서 다닥다닥 붙어사는 나라답게 정치랑 유착하는게 걍 껌이니
온통 포탈이고 무엇이고 정치 이야기로 도배구만.

스위스같은 나라가 되는건 고사하고 정치에 전공자도 아닌 인간들은 정치 이야기는 더럽게 많이 하고, 
정치를 지탱하는 군 간부 출신이나 경찰 출신들은 오히려 정치 이야기를 멀리하고

무슨 목사나 신부 승려라는 인간들 중에 정치 이야기 미친듯 쳐해대다가 욕처먹는게 생각나네.
민생 이야기나 군인들 처우나 경찰들 중에 힘들일하는 경찰들 처우 소방관들 처우 이런 사람들 삶은 그냥 뒷전이고. 

그래놓고선 정경유착이나 까질 않나 정치군인을 까지 않나. 포탈관리하는 인간들 언론사에 인간들도 걔들이랑 다를게 뭐야?
애초에 정경유착이나 정치군인이 증가하는 것도 정교분리 원칙 다 묵살하고 종교인들이 정치에 개입하는 것도
다 지금같이 이런 짓거리를 하니까 생기는거지.

그냥 차라리 경찰도 정치활동 제한하는걸 풀던가 아니면 군인도 정치활동 제한하는걸 풀던가 
대기업도 정치에 개입하고 이런걸 좀 하도록 로비스트 법인지 뭔지나 만들던가
아니면 지키지도 않을 정교분리 원칙을 차라리 깨던가. 

그것도 못하는 인간들이 다른 분야는 무제한으로 정치 이야기를 하도록하고, 이런 법이 세상에 어딨냐? 

사건사고가 심심하면 터지고 사고나서 다쳤다 또 사고나서 다쳤다는 소리가 있어도 언론에선 잠시 보여주다가 귀신같이 쳐덮고.
툭까놓고 그만 보고 싶네. 

과거 이런 일이 생각나더라 과거 일본에 왕이라는 넘이 위급하다니 또 죽을때 일본에서 그것만 언론에서 줄창 쳐틀어줄때 그때 비디오 판매율이나 기타 등등 열라게 올라갔다던데. 오죽하면 그때 일본인들중 여럿이 "그만해 ㅅㅂ"하더라. 근데 여긴 1~2년 줄창 쳐해대고 있음. 

레임덕 쳐먹기 싫어서 저러는건가? 
정치 이야기가 안중요하다는건 아닌데 그냥 지금 나라꼬라지는
지들 욕하는 싱가포르 같은 나라 욕할 자격이 없을 지경임.
혹은 대만이랑 상태가 비슷함. 걍 이 두 나라 다 잡탕으로 섞은게 걍 이 나라임.



일베가 폐쇄되면 결국 여기가 흥하는건가요? 정치/사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3&aid=0008455247

일베애들 제발 여기 좀 와주길. 여기 열라 침체되었음. 
여기 재미도 쥐뿔도 없음. 

2010년도에는 별별 재미난 일들이 다 벌어졌는데, 
갑자기 일베 생기고 나서 이글루스 인기 떨어졌음. 


진짜 물술술물(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정부임. 정치/사회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66)의 행적에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고 무죄가 확정된 일본 산케이신문의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52)이 형사보상금을 받게 됐다. 정부가 가토 전 지국장에게 형사보상금을 주게 된 배경에는 결국 검찰의 무리한 기소가 자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1부(재판장 신광렬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9일 “정부가 가토 전 지국장에게 700여만원의 형사보상금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정부는 무죄가 확정된 피고인이 재판 과정에서 쓴 비용을 보상해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일본 산케이신문의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사진 왼쪽)이 2015년 12월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가토 전 지국장 측은 1900여만원을 청구했지만, 재판부는 형사소송비용법 등에 근거해 청구액의 일부인 700여만원만 인용했다. 가토 전 지국장이 재판 출석을 위해 일본과 한국을 6번 왕복하는 데 든 항공료 272여만원과 숙박비, 5명의 변호사 비용 200만원 등이 포함됐다. 

가토 전 지국장은 2014년 8월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와 만났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박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가토 전 지국장은 증권가 관계자 등을 인용해 “박 전 대통령이 (그해)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일에 ‘비선’ 정윤회씨를 만났고, 정씨와 그의 장인이던 고 최태민 목사가 박 전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였다”는 내용을 적었다. 정씨는 최순실씨(62)의 전 남편이다. 

검찰은 보수단체 등의 고발에 따라 가토 전 지국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고, 그해 10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여성 대통령에게 부적절한 남녀관계가 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적시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검찰의 기소를 두고 “언론·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는 논란이 국내외에서 불거졌다. 

1년여 뒤인 2015년 12월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재판장 이동근 부장판사)는 가토 전 지국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가토 전 지국장이 기사에 허위사실을 적어 박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인정했지만, 박 전 대통령을 비방할 목적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적 존재에 대한 명예훼손의 경우 언론의 자유를 우위에 둔다는 점을 적용했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정윤회씨(사진 가운데)가 2015년 1월 일본 산케이신문의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영민 기자 viola@kyunghyang.com 

검찰은 “가토 전 지국장의 기사가 허위였다는 점 등이 명백히 규명됐고, 외교부에서 대승적 차원에서 선처를 요청한 점을 고려했다”며 항소를 포기했다. 이에 따라 1심 단계에서 가토 전 지국장의 무죄가 확정됐다. 가토 전 지국장은 이듬해 3월 법원에 형사보상을 청구했고, 약 2년만에 보상을 받게 됐다. 

가토 전 지국장이 받게 될 형사보상금은 일반적으로 법원이 지급 결정을 내리는 형사보상금과는 성격이 다르다. 법원은 무죄가 확정된 피고인이 앞서 구금생활을 한 데 대한 형사보상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다. 형사보상법에 따라 정해진 구금 1일당 보상액수에 구금일수를 곱한 게 총액이 된다. 구속된 적이 없는 가토 전 지국장은 형사소송법 규정에 근거해 재판에 소요된 비용만을 보상받는 것이다. 

가토 전 지국장을 대리한 박영관 변호사는 “보상금액이 크진 않지만, 국가의 공소권 남용·오용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의미있는 결정”이라고 말했다. 

<박광연 기자 lightyear@kyunghyang.com> 

세월호 7시간이 거짓이냐? 참이냐를 떠나서 형사보상금 주는데 저게 대승적 차원에 선처면 1900만원을 다 주던가 아님 다 주질말던가 800만원은 뭐야. 그래놓고 인권이 어쩌네 저쩌네 저쩌네는 뭐야. 내가 기자라면 걍 줘도 안받겠다. 저 기자놈도 더럽게 웃기네. 걍 줘도 안받겠다고 해.

손석희가 이렇게 제네랄 전을 좋아하다니 정치/사회

https://youtu.be/ZCQ9Fm-Ntpw

결국 전두환 같은 정권이 총칼들고 계엄령하면
저렇게 하라는거네.
풀리면 또 다르게 나가고
좋은거 가르쳐주는구만

사실 저곳에서 일베드립. 우꼴드립치는게 웃긴게 결국 전두환 정권 또 생기면 저러라는건데,
결국 그런 말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무슨 말이 있나. 일베충이나 우꼴짓은 저 양반이 이미 실현했네 일베충들도 우꼴들도 저러기 힘들텐데.

저런게 있으면 사회적으로 매장되어야 하는데 참 좋네. 힐러리는 인종주의자랑 손잡았다는 이유만으로 언론에 포화받았는데,

사람은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는 하늘보다 더 믿을 수 없다더니 저건 자기가 시원하게 털고 그냥 개인적으로 해명해야 계속 저런 동영상이 안떠돌텐데. 모름지기 사람은 그 사람의 말보단 그 사람의 일생을 닮는다고 하는데, 저 인간 일생을 보니 닮고 싶은 생각이 없구만.

일생보니 별 감동도 없고

뇌입원에서 검열이 안걸린 곳도 있네 정치/사회




http://m.news.naver.com/comment/list.nhn?gno=news020%2c0003085649&aid=0003085649&mode=LSD&oid=020&sid1=004&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004&light=off

후덜덜함 ㅇㄱㅇ들

근데 사실 이 화력으로 이글루스 글리젠이나 채워줬으면ㅡㅡ
여기 존나 노잼


이쯤하면 문재인님이 대통령인지 아닌지 밝혀야. 정치/사회

노건평인지 노건호인지 아니면 노무현재단장인지
밝혀주시면 고맙습니다. 진짜 문재인이 대통령 하는거 맞나요?
내가 보기엔 대통령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궁금합니다. 사실 이쯤되면 연설문을 진짜 써주는 사람 기타 등등 다 밝히고 뭐해야 하지 않나요?

항상 행정은 투명하고 또 투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니님 진짜 대통령이 맞긴 맞습니까?

북괴에도 묻고 싶은게 있다

김정은이 지배하고 있는 나라가 맞기는 하냐? 맞다면 그 새끼가 지도자인지 아닌지 밝히던가. 김여정이 지도자인지 아님 아무개가 지도자인지 니들이 밝혀라. 나는 3대세습이라고 하지만 이 새끼들 뒤에 꼭두각시는 있었다고 본다. 1대는 박헌영 2대는 장성택 3대는 김여정 최룡해 등등 사실일 경우는 통치는 김정은이 한게 아니라 실은 통치자가 따로 있다는거다.

국정원 댓글사건 조사한다고 하는데 정치/사회

"아니면 이 외에 26개의 팀이 더 발견된 것인지에 대해선 TF 측은 밝히지 않았다."

그렇게 자신있으면 밝혀야지 왜 안밝힐까?

근데 이건 잘 밝히더라.

"보수·친여 성향의 예비역 군인, 회사원, 주부, 학생, 자영업자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오락가락하는 이도 저도 아닌 TF의 글

◇ 정관용> 한 해 예산이 30억, 이것도 아직 확실치 않습니까?

◆ 정해구> 그것도 확실치 않은 겁니다. 왜냐하면 이게 3년 반 동안에 운영됐기 때문에 팀에 따라서 예산이 달라졌을 것 같아요.

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뭐 12월까지 조사한다는데 또 시간 더럽게 끈다는건가? 뭐 조사한다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밝히지 않았다. 12월까지 한다. 저러다가 마티즈 공방때처럼 본질인 해킹은
산으로 가고 마티즈 차량판으로 가서 본질 놓치고 대승적 양보 운운하겠지. 내가 보기엔 저렇게 질질끌다가 이것도 안되니 2017년 대선때 국정원 개입 그것도 의혹한방 까발리는 즉시 또 산으로 가겠지

벌써부터 구멍 파려는거 글구 하나 하나마다 보이네. 밝히지 않았다. 확실치 않다. 밝혔다. 12월에 조사한다. 하지만 빨리빨리할거다. 뭐냐?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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